사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박두용

#산재 예방

#김지형

경사노위, '산업안전보건위' 발족…소규모 사업장 산재 예방 논의 본격화

logo

뉴스보이

2026.05.07. 10:02

경사노위, '산업안전보건위' 발족…소규모 사업장 산재 예방 논의 본격화

간단 요약

경사노위의 첫 의제별 위원회로, 박두용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50인 미만 사업장 산재 사망 집중을 고려, 실효적 예방 방안을 1년간 논의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회의실에서 '소규모 사업장 산재예방 실효성 제고를 위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위원회는 사회적 대화 2.0으로 새롭게 출범한 경사노위의 첫 의제별 위원회입니다. 위원장은 박두용 한성대 기계전자공학부 교수가 맡았으며, 노사정 및 공익위원 총 12명으로 구성되어 내년 5월 6일까지 1년간 운영됩니다. 박두용 위원장은 소규모 사업장의 현실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산재예방 방안 도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노사정 사회적 대화를 통해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합의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최근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50인 미만 사업장에 집중되는 상황을 고려하여,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산업안전보건법중대재해처벌법의 합리적 적용 방안 등 5가지 주요 의제를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은 일하는 장소에 따른 노동자 건강 및 생명 위험 노출 구조가 더 이상 지속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소규모 사업장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 마련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