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수원 팔달산 7곳 동시 방화' 40대에 징역 7년 구형
뉴스보이
2026.05.0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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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3:4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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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 인근에서 나무 40여 그루 등 1,700만원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할머니 사망에 술 마시고 저지른 우발적 범행으로, 현장서 약 30분 만에 붙잡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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