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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4800억 원 출자해 1기 신도시 재정비 '전방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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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7. 14:13

우리금융, 4800억 원 출자해 1기 신도시 재정비 '전방위 지원'

간단 요약

총 12조 원 미래도시펀드를 조성해 1기 신도시 정비 사업을 지원합니다.

HUG 보증 연계로 저금리 초기 사업비 최대 200억 원을 공급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리금융그룹이 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총 12조 원 규모의 '미래도시펀드'를 조성하여 초기 투자 및 금융 지원에 나섭니다. 우리은행은 이 펀드 중 6000억 원 규모의 1호 모펀드에 4800억 원을 출자하며 최대 투자자로 참여합니다. 이를 통해 분당, 일산 등 약 53만 가구의 재정비 수요가 있는 1기 신도시의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고, 기존 정비사업의 고금리 자금조달 리스크를 해소할 계획입니다. 특히,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을 연계하여 사업장별 최대 200억 원의 초기 사업비를 저금리로 공급합니다. 펀드 운용은 우리자산운용이 맡아 그룹 계열사 간 협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이진경 우리은행 구조화금융부 팀장은 이번 미래도시펀드 참여로 노후 신도시 정비사업의 초기 자금난 해소와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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