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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차관들, '모두의 창업' 현장 행보…청년 창업 열기 확산 및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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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7. 14:02

중기부 차관들, '모두의 창업' 현장 행보…청년 창업 열기 확산 및 소통

간단 요약

노용석 1차관은 광주과기원에서 기술창업을, 이병권 2차관은 가톨릭관동대에서 로컬창업을 격려했습니다.

'모두의 창업'은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을 지원하며, 신청 마감은 15일 16시까지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노용석 제1차관과 이병권 제2차관이 7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산을 위해 전국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두 차관은 청년 창업 열기를 확산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및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노용석 차관은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기술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노 차관은 기술창업이 미래 신산업을 이끌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하며, 청년들의 우수한 연구성과와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병권 차관은 가톨릭관동대학교를 방문해 로컬창업 토크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이 차관은 로컬창업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핵심 동력임을 언급하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기회를 발견하고 성장하도록 창업 전주기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창업 도전자에게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신청 마감은 오는 15일 16시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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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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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7 06:05
진짜로 소중한 아이디어면 그런 공공 웹사이트에 '지원'하여 다 풀어놓을 리 없으니, 자칫하면, 쓰레기더미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 어느 수퍼맨이 있어서 수천수만명 아이디어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비교평가하고 우선순위와 적정 투자규모를 정할 수 있겠습니까? AI도 못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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