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7일 2호 공약인 '부산 최고 시민'을 발표하며 시민들의 생활 밀착형 민생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박형준 후보는 부산에서 열리는 BTS 콘서트, 부산불꽃축제 등 주요 행사 참여권을 부산 시민에게 우선 할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공연과 축제 좌석의 10%를 시민에게 우선 배정하며, 당일 노쇼 잔여석은 30~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할 방침입니다. 또한, '부산 최고시민 패스'를 도입하여 시민이 12만 원을 부담하면 부산시가 18만 원을 지원해 연 30만 원 규모의 문화, 체육, 생활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자녀 지원 체계도 전면 개편합니다. 박형준 후보는 복잡하게 흩어진 다자녀 지원사업 35개의 기준을 '막내 자녀 만 18세 이하'로 일원화하고, 동백전과 연계한 디지털 다자녀증을 통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상하수도, 도시가스 요금 감면, 종량제 봉투 쿠폰 지급 등 생활비 절감형 지원도 확대합니다.
교육 분야에서는 부산 16개 구·군에 공공학습관을 조성하여 시민 누구나 도보 15분 안에서 교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공공학습관에서는 글로벌 진학 과정과 AI 기반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고교생 대상 AI 적성 진단 및 학습 성향 분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고령층 대상 디지털 교육 등 세대 통합형 평생교육도 추진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