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물김 위판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올해 물김 어기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누적 위판액 1조 1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전남도는 누적 생산량 48만 3,535톤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8.8% 감소한 수치입니다. 그러나 위판액은 지난해 8,253억 원보다 21.3% 증가했습니다.
전남 지역 김 생산시설은 2026년산 기준 94만 7,000책으로, 전국 생산시설의 7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고흥, 진도, 완도, 해남, 신안 등 주요 산지에서 물김 생산과 위판이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
전남도는 안정적 물김 생산을 위해 친환경 양식 기반 조성, 인증 부표 지원, 어장 정비 등 생산 기반 개선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와 수온 상승에 대응하여 현장 예찰과 어장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창우 전남도 친환경수산과장은 이번 1조 원 달성이 어업인의 노력과 전남 김의 품질 경쟁력 덕분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는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한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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