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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지하보행로 설치…CTX 유치로 대전 교통혁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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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7. 16:14

이장우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지하보행로 설치…CTX 유치로 대전 교통혁명 완성"

간단 요약

CTX 서대전역 연장 유치로 총 2,400억 원 투입해 복합환승 허브를 구축합니다.

유성 장대네거리 일대 536억 원 지하차도 등 입체화로 상습 정체를 해소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는 광역급행철도(CTX) 서대전역 유치와 유성 장대네거리 입체화 사업을 포함한 제3차 교통혁명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 후보는 교통이 시민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인프라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공약은 민선9기 동안 대전 전역의 교통체계를 실질적으로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핵심 공약 중 하나인 CTX 서대전역 유치는 현재 정부대전청사까지 계획된 CTX 노선을 서대전역까지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서대전역 일대를 대전 남부권 핵심 광역교통 허브로 육성하고, 서대전역과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충청권 광역철도, 시내버스를 연계하는 복합환승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약 2,400억 원 규모입니다. 유성권 교통난 해소를 위한 장대 입체화 사업도 제시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현충원로와 유성IC, 장대교차로, 구암교네거리, 구암역삼거리를 연결하는 입체 교통망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구암교차로 1구간에는 총사업비 536억 원을 투입해 지하차도를 조기 완공하고, 장대교차로와 장대네거리에는 왕복 4차로 규모 지하차도를 중심으로 입체 교통체계를 구축하여 상습 정체를 해소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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