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북 지역에서 군소정당 및 무소속 후보들이 출마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거대 양당 외에 다양한 후보들이 충북 광역·기초의원 선거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총 41명의 군소정당 및 무소속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진보당 충북도당은 7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승희 충북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와 이소영 청주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를 소개했습니다. 도당은 양당 독식 구도를 견제하고 구태 정치를 청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진보당은 비례대표 2명을 포함해 총 7명의 후보를 내세웠습니다.
개혁신당에서는 이장희, 류근윤 후보가 충북도의원에, 황은재, 이인숙 후보가 청주시의원에 출마합니다. 조국혁신당의 배상철, 임정수, 김달성 시의원 후보와 정의당의 길한샘, 이병주, 이천규 후보도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노동당 유진형 후보와 새미래민주당 최순철 후보도 각각 출마할 예정입니다.
무소속 후보들의 출사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송수연 제천시의원은 이날 제천시장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으며, 한현구 씨는 청주시장 선거에, 윤동섭 씨는 단양군수에 도전합니다. 이와 함께 19명의 무소속 후보가 기초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경쟁에 나섰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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