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저상버스 촉구' 전장연 활동가들, 1심 징역형 집행유예…법원 "우발적 집회, 집시법 위반은 무죄"
뉴스보이
2026.05.07.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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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9:2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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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식·이형숙 대표에게 각각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이 선고되었습니다.
버스 밑 진입으로 교통 방해는 유죄이나, 우발적 시위로 집시법 위반은 무죄 판단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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