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앙일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중앙일보 매물로 나왔다” 허위 사실 유포자 고소…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

logo

뉴스보이

2026.05.08. 13:33

“중앙일보 매물로 나왔다” 허위 사실 유포자 고소…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

간단 요약

중앙일보 매각설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유포된 허위 사실입니다.

회사 측은 내부 경영 위기 오인신뢰 가치 훼손에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앙일보가 자사 매각설을 유포한 성명불상자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이는 인수합병(M&A) 매각설이 허위로 작성되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퍼진 것에 대한 조치입니다. 중앙일보는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서울 마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고소장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중앙일보가 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는 내용의 메시지가 오픈채팅방에 유포되었습니다. 해당 채팅방에는 불특정 인원 16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었으며, 이후 같은 내용이 여러 채팅방으로 추가 유포되었습니다. 중앙일보 측은 이 매각설이 회사와 일체 관련 없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앙일보는 허위 사실 유포가 회사가 심각한 내부 경영 위기나 지배구조의 불안정을 겪는 것처럼 오인하게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법인의 신뢰 가치가 기사의 신뢰도 등 업무의 중요한 요소에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앙일보는 앞으로도 허위사실 작성 및 유포에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미디어오늘
23개의 댓글
best 1
2026.5.8 08:01
인수합병은 거짓이지만 중앙그룹이 재무건전성 때문에 빌딩 매각하는 것은 맞자나요 고소 드립치기 이전에 먼저 언론으로서 과연 당신들은 진실 보도했나요?? 당신들부터 반성하시길
thumb-up
23
thumb-down
2
best 2
2026.5.8 08:19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는 중앙이 전문 아닌가?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5.8 08:11
종양일보는 폐간이 우선이다
thumb-up
5
thumb-down
0
연합뉴스
18개의 댓글
best 1
2026.5.8 03:26
M&A매물로 나왔다고 썰을 풀었다 치더라도 그게 무슨 업무방해고 형사고소할 사안이냐?
thumb-up
41
thumb-down
5
best 2
2026.5.8 03:31
이제 언론이 허위사실유포하면 바로 고발하면되것네 지들도 그러는데 뭘
thumb-up
18
thumb-down
1
best 3
2026.5.8 03:25
허위.주작. 선동 종양삐라가 상습범인데...
thumb-up
10
thumb-down
1
이데일리
3개의 댓글
best 1
2026.5.8 08:45
채권 가격 보면 완전 헛소리는 아닌것 같기도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5.8 12:11
초딩들 학급 신문도 저것들처럼 조작질은 안할듯... 저급한 갱빨이 찌라시...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8 08:35
아니땐…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7:28 기준
1
5시간전
[속보] "트럼프, 中베이징 도착…2박3일 국빈방문 돌입"
2
10시간전
[속보] 민주당,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에 6선 조정식 선출…부의장 후보 남인순
3
10시간전
[속보] 코스피, 하루만에 상승전환하며 또 사상 최고치 7844 마감
4
13시간전
[속보] 트럼프 "중국 개방 요구할 것"…젠슨황·머스크 등 기업인 동행
5
18시간전
[속보] 4월 취업자 7.4만명 증가, 16개월 만에 최소폭…고용률 하락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