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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장관 방미, 한미 현안 이견 조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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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9. 13:50

안규백 국방장관 방미, 한미 현안 이견 조율 주목
안규백 국방장관, 미국 방문으로 한미 현안 돌파구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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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미국을 전격 방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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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7월 취임 후 첫 방미이며, 11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과 회담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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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논의 현안은 전작권 전환, 핵추진잠수함 건조 협력, 호르무즈 해협 기여 문제 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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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권 전환 목표 시점 인식차와 핵잠수함 건조 협력 지연 등 한미 간 민감한 이견이 노출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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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고위급 소통을 통해 누적된 동맹 현안에 대한 국면 전환의 단초를 마련할지 주목됨
한미 동맹, 주요 현안의 이견과 해법은?
down
전작권 전환, 왜 이견이 발생했나?
down
핵추진잠수함 건조 협력, 왜 지연되나?
down
호르무즈 해협 기여 요구, 한국의 고민은?
down
한미 고위급 소통이 필요한 배경은?
leftTalking
전작권 전환, 왜 이견이 발생했나?
rightTalking
이재명 정부는 임기 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을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하며 2028년을 목표연도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개최된 한미안보협의회(SCM)에서는 전작권 전환 조건 충족에 관한 로드맵을 마련하고, 3단계 조건 달성 여부 검증 절차 중 2단계를 올해 중 완료하기로 합의하는 등 진전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미 의회 청문회에서 전작권 전환 목표 시점으로 2029년 1분기를 언급하면서 양국 간의 인식 차이가 명확히 드러났습니다. 이는 한국 정부의 희망 시점과 미국 측의 현실적 판단 사이에 간극이 존재함을 보여주며, 이번 방미에서 중요한 논의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leftTalking
핵추진잠수함 건조 협력, 왜 지연되나?
rightTalking
한미 양국 정상은 지난해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를 통해 핵추진잠수함 건조 협력에 합의했습니다. 이는 한국의 해양 안보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으로 평가받았으나, 합의 이후 후속 협의는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언론에서는 '쿠팡 문제의 부정적 여파'가 핵추진잠수함 건조 협력 논의 지연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이번 방미 기간 중 미국 해군성 장관 대행을 만나 핵잠수함 문제를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어서, 이번 방문이 교착 상태를 풀 돌파구가 될지 주목됩니다.
leftTalking
호르무즈 해협 기여 요구, 한국의 고민은?
rightTalking
미국은 최근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 재개를 위한 국제적 노력에 한국의 적극적인 기여를 강력히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중동 지역의 안정과 세계 에너지 수송로의 안전 확보에 대한 미국의 전략적 중요성을 반영하는 핵심 요구 사항입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HMM 나무호 화재의 원인을 이란으로 지목하며 한국에 대한 압박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동맹국의 요청과 복잡한 중동 정세, 그리고 국내 여론 사이에서 신중하고 면밀한 입장 조율이 필요한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leftTalking
한미 고위급 소통이 필요한 배경은?
rightTalking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이번 전격 방미는 한미정상회담 및 한미안보협의회(SCM) 합의사항의 후속 조치 이행을 점검하고, 고위급 간 직접 소통을 통해 현안을 해결하려는 목적이 큽니다. 전작권, 핵추진잠수함 등 민감한 현안들이 누적된 상황에서 국면 전환의 단초를 마련하려는 의지가 반영된 것입니다.
안 장관의 방미 기간 중 국방당국 차관보급 회의체인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도 예정되어 있지만, 장관이 별도로 미국을 찾는 것은 고위급 협의를 통해 동맹 현안 해결의 변곡점을 만들 필요성을 인식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최근 한국 핵심 당국자들의 잇따른 방미도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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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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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9 03:36
방위가? 너무 부끄럽다 너무 창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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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9 04:12
멱대 최고의 국방장관을 꼽자면 김관진이지. 안규백은 방위 출신이라서 그런가 한 나라의 국방을 책임지는 사람 같지가 않아. 조선시대로 치면 경상우수사 배설이나 말 타고 도망간 경상우병사 이각 같아. 적어도 국방장관을 하려면 김관진이나 전인범 정도는 돼야지. 하긴 개죄영이 미필에 공산주의자이니 뭐 이해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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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9 05:09
쓸만한 장교들은 다잡아들이고 국방장관에 이등병출신 앉히는 군미필 범죄자의 용단이 너무 부끄럽다...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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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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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9 03:57
쪽팔린다..저런개 국방장관이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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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9 04:37
군대도 안간놈이 가서 무슨 전방도 개판 만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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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9 03:45
놀고 있네 대통령도 미국으로부터 어떤 취급 받는지 알면서 국방장관 미국파견해서 무슨 일을 해결하겠다는 정말 어이없다 외무부 장관과 국무총리도 사실상 배척 받는 마당에 왜 해결하지도 못할 사안을 가지고 방미할까? 그간 미국의 눈 밖에 날짓만 해놓고 미국과 현안 해결이라니 다른 장관들 처럼 미국가서 제대로 일 못하고 돌아와 헛소리 하려나? 한국 요구 들어줄게 가능성 제로다 세세로 똘똘뭉친 이정권이 다시 보여주심 수로 국민들 속이려 하구나 미국과 양국 관계가 최악인거 모르나 모른 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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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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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9 05:51
도시락 들던 똥방우랑 비문이 뭔지도 모르는 양키고홈 외지던 앵커출신 트윈타월 그걸 지지하는 죄명 삼각편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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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9 05:46
대통령 이란건 전과자 출신 이라 군대 도 안간 인간이고. 국방장관 이란 어마어마한 직책을 가진 인간은 떵방위 출신... 이런것들이 무얼 안다고 유사시 군사작전권 이양 을 논하는지... 그냥 이 나라를 김정은 놈에게 갇다 바치려고 작정을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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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9 06:30
안규백이랑 누가 무슨 대화를 하겠어 두마디만 해보면 수준을 아는데, 뭘 알아야 대화를 하지...군인의 명예를 못지켜주는 국방부장관 그걸 미국이 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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