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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부 총출동' 박민식 vs '친한계 불참' 한동훈…600m 거리 동시 개소식
뉴스보이
2026.05.10.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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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07:5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박민식 후보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당 지도부와 중진 의원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한동훈 후보 개소식에는 친한계 의원들도 불참하며, 당의 징계 방침이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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