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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달라" 비명에 달려간 고교생, 목 찔리고도 끝까지 나섰지만…
뉴스보이
2026.05.10. 08:26
뉴스보이
2026.05.10. 08:2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고교생 A군은 목과 손등을 찔리는 중상을 입고 치료 중입니다. 안타깝게도 피해 여고생은 숨졌습니다.
가해자 장씨는 계획적인 묻지마 살인을 저질렀고, A군은 외상 후 스트레스 증세를 겪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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