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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약탈금융' 상록수 채권 추심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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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2. 10:53

李대통령, '약탈금융' 상록수 채권 추심 질타
대통령, 민간 배드뱅크 장기연체채권 추심 문제 해결 지시
1
이재명 대통령이 20년 넘은 카드대란 장기 연체채권 추심에 대해 '원시적 약탈금융'이라며 강하게 비판함
2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가 정부의 서민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새도약기금' 참여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임
3
금융기관들이 상록수 주주로서 배당을 받으면서도 개별적으로는 새도약기금에 참여하는 이중적 태도가 지적됨
4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상록수 주주 설득 및 필요시 입법을 통한 해결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힘
5
국무회의 중 신한카드와 하나은행이 상록수 보유 장기연체채권 중 자사 지분을 새도약기금에 매각하기로 결정함
20년 전 카드대란, 왜 아직도 서민의 발목을 잡고 있나?
down
카드대란이란?
down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의 탄생 배경
down
'새도약기금'은 무엇이며, 상록수는 왜 참여하지 않았나?
leftTalking
카드대란이란?
rightTalking
2002~2003년 과도한 신용카드 발급과 사용으로 대규모 신용불량자가 발생했던 경제 위기입니다. 당시 정부는 금융기관에 세금으로 유동성 지원을 제공하며 위기 극복을 지원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부실채권은 금융기관 건전성을 해치는 요인이 되었고, 이를 정리하기 위한 방안이 필요했습니다.
leftTalking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의 탄생 배경
rightTalking
카드대란 이후 금융권은 부실채권 정리를 위해 2003년 10월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를 공동 출자하여 설립했습니다. 이는 금융기관이 보유한 장기 연체채권을 모아 관리하고 추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상록수는 신한카드, 하나은행 등 주요 금융회사들이 지분을 보유하며, 이들 주주사는 상록수를 통해 장기 연체채권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배당받아 왔습니다.
leftTalking
'새도약기금'은 무엇이며, 상록수는 왜 참여하지 않았나?
rightTalking
새도약기금은 금융당국과 캠코가 7년 이상 연체된 5천만원 이하 무담보 채권을 매입, 추심 중단 및 채무조정을 통해 서민 재기를 돕는 정부 프로그램입니다. 이는 장기 연체자에게 새로운 시작을 제공하려는 사회적 합의의 결과입니다.
상록수는 주식회사 형태로 주주 전원 동의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참여에 소극적이었습니다. 이면에는 장기 연체채권 추심을 통한 이익 추구가 자리 잡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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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42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2:04
돈빌려 안갚는 사람은 정의롭나? 탕감? 정직하게 빚갚으며 사는 대다수 국민들을 허탈하게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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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5.12 02:00
2020년 4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11만415명이 총 1374억원을 빌려갔다. 이 사업은 ‘이재명표 금융 복지’라는 별칭도 얻었다. 그로부터 5년이 지난 올해 만기가 도래하기 시작했는데, 약 74%가 만기가 지나도 대출을 갚지 않으면서 경기도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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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5.12 04:19
법인카드 사적유용 한 인간이 이런말 하니 웃기네! ㅋㅋㅋㅋ 조두순이 아동성범죄 걱정하는 소리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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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광주방송
30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0:40
온갖 나쁜 짓 최대치로 이용해서 권력잡더니 착한척 오지네. 최대치 권력 잡으면 본성으로 돌아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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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5.12 00:31
옆차기 하고 있네 법카로 니 사리시육 초밥 과일 소고기 일본샴푸는 국민세금 약탈이 아닌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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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5.12 00:36
니들이 대장동 원주민들에게 돌아가야 할 개발이익 약탈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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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7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2:35
제정신 아닌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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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5.12 02:41
저런 헛소리 깨부술 한동훈 반드시 국회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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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est 3
2026.5.12 02:36
돈이 안도는 이유는 범죄 세력이 권력을 잡고 완장질을 하고 있는 비정상 불확실의 시대이기 때문... 중공 경제가 더는 성장이 어려운 이유도 어느날 갑자기 부자1위 경제인이 당국에 끌려가 조사받고 재산 강탈 당하고 몇년간 공개활동을 못하게 되는 비정상 비상식의 불확실성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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