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3위

#주왕산

#주왕산국립공원

#기암교

#국립공원

주왕산 초등생 실종 사흘째, 수색 총력

logo

뉴스보이

2026.05.12. 09:23

주왕산 초등생 실종 사흘째, 수색 총력
주왕산 초등생 실종, 사흘째 대규모 수색 진행
1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초등학생 A군(11)이 실종되어 사흘째 대규모 수색이 진행 중임
2
A군은 지난 10일 낮 12시경 가족과 방문한 주왕산 기암교 인근에서 "잠깐 산에 다녀오겠다"며 홀로 등산에 나선 뒤 연락이 끊김
3
부모는 같은 날 오후 5시 53분경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으며, A군은 휴대전화를 소지하지 않은 상태였음
4
경찰, 소방, 국립공원공단은 인력 80명, 열화상 드론 5대, 구조견 등을 동원해 기암교부터 주봉까지 집중 수색 중임
5
국립공원 CCTV 확인 결과 범죄 연관 정황은 없었으며, 수색 당국은 A군 발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주왕산 초등생 실종, 왜 사흘째 발견되지 않을까?
down
주왕산은 어떤 곳인가요?
down
실종 아동 수색이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leftTalking
주왕산은 어떤 곳인가요?
rightTalking
주왕산국립공원은 경북 청송군에 위치하며, 기암괴석과 깊은 계곡이 특징인 산입니다. 등산로 외에도 급경사 지역과 비탈길이 많아 실족이나 길을 잃을 위험이 존재합니다. 특히 초등학생이 홀로 산행하기에는 위험 요소가 많은 지형으로 평가됩니다.
수색 당국이 기암교부터 주봉까지의 등산로뿐만 아니라 주변 급경사 지역과 비탈길까지 수색 범위를 넓히는 이유도 이러한 지형적 특성 때문입니다. 복잡한 지형은 수색 작업에 큰 어려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실종 아동 수색이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실종 아동 수색은 성인보다 더욱 신속하고 광범위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아동은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이 부족하고, 체온 유지나 식량 확보 등 생존에 필요한 기본적인 활동에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휴대전화를 소지하지 않은 경우 위치 추적이 불가능하여 수색 범위 설정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A군의 경우, 과거에도 등반 중 힘들어 중도 하산한 경험이 있다는 가족의 진술이 있습니다. 이는 A군이 산행에 익숙하지 않거나 체력적으로 한계가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처했을 가능성을 높여 수색의 난이도를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주왕산

#주왕산국립공원

#기암교

#국립공원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39개의 댓글
best 1
2026.5.11 23:50
주봉까지 올라가는 길에 혹시나 옆으로 미끄려진것 아닌지.... 어릉 찾아야 할텐데.... 부모님이 걱정이 많겠다... 무사히 귀가 하길 ..바랍니다.
thumb-up
120
thumb-down
2
best 2
2026.5.11 23:49
애가 너무 말랐고 초등학교 6학년이 혼자 주왕산처럼 험한 지형을 올라갔다고 온다고 한 것도 이상하네요! 실종자 수색도 중요하지만...다른 방향으로도 조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thumb-up
63
thumb-down
20
best 3
2026.5.12 00:16
무사히 돌아오길 바랍니다. 단순실종이 맞는지에 대해서도 확인필요해보입니다. 너무 말랐고 핸드폰없이 혼자 산행을 허락한것…
thumb-up
57
thumb-down
20
문화일보
38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2:15
하아.... 살아돌아오길 바랬는데. 눈물난다.
thumb-up
125
thumb-down
1
best 2
2026.5.12 02:11
이런 기사에까지 정치 얘기하는건 뇌가 대체 얼마나 썩어야하는거냐
thumb-up
125
thumb-down
10
best 3
2026.5.12 02:21
휴대폰 없이 혼자 산행 시켰더니 실족사? 일련의 과정이 전혀 말이 안됩니다
thumb-up
78
thumb-down
9
뉴시스
37개의 댓글
best 1
2026.5.11 23:23
제발 별탈없이 부모님곁으로 돌아오길
thumb-up
62
thumb-down
1
best 2
2026.5.11 23:10
아이 부모가 안일한 판단을 해서 큰 민폐를 끼치고 있다. 그런데도 자기들 잘못은 모르고 같이 수색을 해도 모자랄 판에 인터넷이나 보고 있다가 악플 때문에 힘들다고 징징댄다. 저 사람들 고생시킨게 미안하긴 한지 진짜 궁금하다.
thumb-up
15
thumb-down
20
best 3
2026.5.11 23:25
아마도 올라가다 길을 잃고 무서움에 떨다가 높은곳에서 떨어져 다리에 부상을 입어 일어서지못할정도의 중상으로 고립되어있지않을까 생각해본다
thumb-up
12
thumb-down
3
속보
오늘 04:54 기준
1
15시간전
[속보] 한미 국방장관, 워싱턴서 회담 돌입…전작권·핵잠협력 등 논의
2
22시간전
[속보]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어…강력 규탄"
3
1일전
[속보] 中외교부 "트럼프, 13~15일 중국 국빈 방문" 공식 발표
4
1일전
[속보] 코스피 급등세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5
1일전
[속보] 트럼프 "이란 답변 방금 읽어…완전히 용납 불가"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