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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 8일 앞두고 산화한 故 김순식 하사, 73년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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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2. 13:19

휴전 8일 앞두고 산화한 故 김순식 하사, 73년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오다

간단 요약

20세에 입대한 김 하사는 중공군 최후공세 금성지구전투 중 적으로부터 포탄 파편상을 입고 전사했습니다.

유해는 2024년 10월 철원 원동면 세현리에서 발굴되어 유전자 비교 분석으로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6·25전쟁 전사자 고(故) 김순식 하사의 유해가 73년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12일 경기 가평군 유가족 자택에서 호국의 영웅 귀환 행사를 열고 유족에게 신원확인 통지서와 유품을 전달했습니다. 김 하사의 유해는 2024년 10월 철원군 원동면 세현리 일대에서 발견되었으며, 유전자 비교 분석을 거쳐 올해 초 신원이 최종 확인되었습니다. 김 하사는 1952년 10월 20세의 나이로 입대하여 국군 제6사단 7연대에 배치되었습니다. 그는 중공군 최후공세 금성지구전투에 참전했다가 휴전을 8일 앞둔 1953년 7월 19일 적 포탄 파편상으로 전사했습니다. 고인의 외아들 김의영은 죽기 전에 유해라도 한번 안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국립묘지에 정중히 안장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김 하사는 올해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여섯 번째로 신원을 확인한 호국영웅이며, 2000년 4월 유해발굴사업 시작 이후 가족 품으로 돌아간 274번째 국군 전사자입니다. 6·25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시료 채취는 친가와 외가 8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원 확인 시 1천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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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4:54
중공군 참전으로 우리는 한반도 통일의 절호의 기회를 놓쳤고, 맥아더의 중국대륙 원자폭탄 투하건의를 묵살했던 트루먼 때문에, 고구려 옛땅 만주수복의 기회까지 놓쳤다. 그러나 6.25 북한개일성의 남침을 막아내고, 자유대한민국을 끝내 지킨 것은, 남한에서 단물빨며 개일성과 동조하여 이승만 건국정부를 타도하려했던, 대한민국 국민신분의 남로당과 빨치산들이 아니라, 전쟁에서 산화한 우리 국군과 함께 36,000명의 젊은 미군병사들이었다! 지금도 남한좌파들은 개정은에 동조하며, 전작권회수 미군철수를 외친다! 역사를 잊은 국민에게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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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4:37
짜응개들의 불법 침공으로 부터 대한민국을 지켜주신분들이 지금 나라가 짜응개에게 먹히고 있는걸 보고계시면 얼마나 원통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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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5:04
이런 행사는 최소 고인의 소속 사단인 6사단장 또는 부사단장이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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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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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2:24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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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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