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마트노조

#전환배치

마트노조 "홈플러스, 전환배치 철회는 직원 기만…2만 노동자 생계 위협" 반발

logo

뉴스보이

2026.05.12. 14:11

마트노조 "홈플러스, 전환배치 철회는 직원 기만…2만 노동자 생계 위협" 반발

간단 요약

홈플러스는 37개 점포 잠정 휴업 후 직원 전환배치를 하루 만에 철회했습니다.

노조는 생계 위협을 호소하며, 휴업 기간 중 이중취업 허용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가 37개 점포의 잠정 휴업에 들어간 가운데, 휴업 점포 직원들의 전환배치 계획을 하루 만에 철회했습니다.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는 이를 두고 "국민과 직원을 기만한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홈플러스는 지난 8일 전체 104개 점포 중 37개 점포의 영업을 7월 3일까지 잠정 중단한다고 밝히며 전환배치를 약속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11일 회사는 영업 중인 점포들의 매출 감소와 상품 납품 정상화의 어려움을 이유로 전환배치를 시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대다수 직원이 최저임금 수준의 급여를 받아 휴업수당 70% 적용 시 월 실수령액이 140만 원 수준에 불과하여 생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노조는 현행 취업규칙상 이중취업 금지 조항에 대한 예외 적용을 요구하며, 휴업 기간 동안 다른 일자리를 통한 생계 유지가 가능하도록 제도적 유연성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 경영진의 공식 사과와 정부 차원의 정상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15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2:51
이제 그만 청산 결정을해서 남은 사람들이 빠르게 자기 길을 찾아갈수 있도록 해주는것이 답이다
thumb-up
16
thumb-down
0
best 2
2026.5.12 03:36
망해가는 회사에 노조가 아직도 있다고???
thumb-up
8
thumb-down
4
best 3
2026.5.12 04:24
역시 노조놈들 돈이 많아. 월급 안줘도 악바리처럼 회사에 붙어있는거보면 진짜 생계형으로 버는 사람들은 진작에 퇴사하고 다른 일자리 알아봤지
thumb-up
3
thumb-down
2
연합뉴스
9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3:02
민로총 '마트'노조 '홈플러스' 지부ㅋㅋㅋㅋ여기저기 빨때꽂느라 애쓴다 하청업체 하청업체 착취하고 로동자들 피빨아먹고 근처 골목상권 소상공인 길거리 나앉게하는 악덕기업 대형마트는 당장 없애버리는게 니들 소망 아니었냐~있는 인력도 줄여야할 판인데 휴업점포 인력들 당장 안자르는 것만해도 어디냐 놀면서 돈버네ㅉㅉ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5.12 03:58
탄핵뱃지 달떄부터 바로 망함 국민은 거의다 이마트로 갔다는 사실이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5.12 04:07
노조 지들때문에 망했는대..아직도 저러고 있네 재들은..
thumb-up
5
thumb-down
2
연합뉴스TV
3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5:11
그러길래 노조가 자꾸 경영에 간섭하고 파업하니까 회사가 망하잖아 1년전에 익스프레스 1조에 팔때 팔았으면 회사 안망했지 못팔게 파업하고 시위하니까 이제 와서 파산직전에 파니까 제값도 못받고 1200억 ㅋㅋㅋㅋ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5.12 05:10
와 아직도 정신못차린거 같은데 노조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해서 인수해라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5.12 05:08
노조에서 인수해서 운영해라.
thumb-up
0
thumb-down
1
속보
오늘 07:52 기준
1
1시간전
[속보]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2년 늘어
2
18시간전
[속보] 한미 국방장관, 워싱턴서 회담 돌입…전작권·핵잠협력 등 논의
3
1일전
[속보]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어…강력 규탄"
4
1일전
[속보] 中외교부 "트럼프, 13~15일 중국 국빈 방문" 공식 발표
5
1일전
[속보] 코스피 급등세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마트노조 "홈플러스, 전환배치 철회는 직원 기만…2만 노동자 생계 위협"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