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李대통령, 내년 예산안 "저효율 사업 최대한 줄여야" 강조
뉴스보이
2026.05.1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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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14:2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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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민원과 정치적 압력을 극복하고 과감한 예산 정리를 당부했습니다.
박홍근 장관은 2027년까지 지출 15%, 의무 지출 10% 감액 및 사업 10% 폐지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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