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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2억 원대 소상공인 저금리 융자 2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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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2. 14:31

용산구, 22억 원대 소상공인 저금리 융자 2차 지원

간단 요약

중소기업은 최대 3억 원, 소상공인은 최대 1억 원까지 연 1.5% 저금리로 지원됩니다.

용산구에 사업장을 둔 기업은 우리은행 용산구청지점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용산구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2차 융자 지원을 시행합니다. 이번 지원 규모는 총 22억5400만 원으로, 대외 경제 불확실성 확대와 경기침체 장기화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돕기 위함입니다. 지원 한도는 중소기업 최대 3억 원, 소상공인 최대 1억 원입니다. 선정된 업체는 연 1.5%의 저금리로 2년 거치 후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의 융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융자금은 운영자금, 시설자금, 기술개발 등 경영 전반에 활용 가능합니다. 특히 이번 2차 지원부터는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상시 신청이 가능하도록 신청 방식이 개선되어 기업 접근성이 높아졌습니다. 신청은 용산구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라면 가능하며, 우리은행 용산구청지점을 방문하여 접수하면 됩니다. 용산구는 최근 우리은행, 하나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특별신용보증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금융지원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이 협약을 통해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최대 162억5000만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대외 경제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저금리 융자와 신용보증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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