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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포스코DX·딥엑스 방문…"버터 안 녹는" 국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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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2. 13:45

과기부, 포스코DX·딥엑스 방문…"버터 안 녹는" 국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현장 점검

간단 요약

과기부는 딥엑스의 초저전력 AI 반도체포스코DX의 공장 적용 사례를 점검했습니다.

딥엑스는 버터가 녹지 않는 기술로 CES 혁신상을 수상, 9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2일 포스코DX 판교사무소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딥엑스를 방문하여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활용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30일 SK텔레콤과 LG AI연구원 방문에 이은 두 번째 현장 점검입니다. 정부는 국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의 산업 현장 활용 사례를 확인하고 시장 확산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포스코DX는 자체 개발한 산업용 제어시스템 '포스마스터'에 모빌린트의 AI 반도체를 적용하여 지능형 공장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모빌린트는 포스코DX와 포스코기술투자가 공동 조성한 벤처캐피탈을 통해 약 3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딥엑스는 지난해 8월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DX M1' 양산을 시작한 이후 8개국에서 총 9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특히 작동 중에도 버터가 녹지 않는 초저전력 AI 반도체를 앞세워 올해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현장 점검 후 개최된 간담회에서는 각 기업의 AI 반도체 활용 현황과 계획을 공유하고, 국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확산을 위한 정책 지원 방안과 업계 건의 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은 피지컬 AI에이전틱 AI 시대에서 국산 AI 반도체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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