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한 '2026 한-인도 K-콘텐츠 비즈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총 94건의 사업 연계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1141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이 행사에는 한국과 인도 콘텐츠 기업 46개사가 참여했습니다. 인도 현지에서는 지오핫스타, 얼라이언스 미디어 앤드 엔터테인먼트 등 방송, OTT, 애니메이션, 게임 분야 주요 기업들이 참가했습니다.
IP 소개 프로그램에서는 아툰즈, 오로라월드 등 4개 기업이 대표 콘텐츠를 선보였고, 스튜디오메타케이의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과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의 포맷 거래에 높은 관심이 모였습니다. 또한, '아기상어', '안녕 자두야' 등 인기 애니메이션의 배급 및 IP 협력 가능성도 논의되었습니다.
이번 비즈콘을 통해 IP 라이선싱 및 인프라 협력 분야에서 5건의 업무협약이 체결되며 양국 간 협력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박인남 콘진원 콘텐츠수출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양국 콘텐츠산업의 호혜적 비즈니스를 위한 신호탄이라고 밝혔습니다.
콘진원은 하반기에도 국내 대표 콘텐츠 기업 20개사와 함께 '2026 한-인도 K-콘텐츠 비즈위크'를 개최하여 인도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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