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K-콘텐츠

#한국콘텐츠진흥원

#인도

#뭄바이

콘진원, 뭄바이서 '한-인도 K-콘텐츠 비즈콘' 성료…“인도 시장 협력 확대 발판 마련”

logo

뉴스보이

2026.05.12. 14:56

콘진원, 뭄바이서 '한-인도 K-콘텐츠 비즈콘' 성료…“인도 시장 협력 확대 발판 마련”

간단 요약

총 46개 한-인도 기업이 참가하여 1,141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IP 라이선싱 및 인프라 협력 분야에서 5건의 업무협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한 '2026 한-인도 K-콘텐츠 비즈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총 94건의 사업 연계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1141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이 행사에는 한국과 인도 콘텐츠 기업 46개사가 참여했습니다. 인도 현지에서는 지오핫스타, 얼라이언스 미디어 앤드 엔터테인먼트 등 방송, OTT, 애니메이션, 게임 분야 주요 기업들이 참가했습니다. IP 소개 프로그램에서는 아툰즈, 오로라월드 등 4개 기업이 대표 콘텐츠를 선보였고, 스튜디오메타케이의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과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의 포맷 거래에 높은 관심이 모였습니다. 또한, '아기상어', '안녕 자두야' 등 인기 애니메이션의 배급 및 IP 협력 가능성도 논의되었습니다. 이번 비즈콘을 통해 IP 라이선싱 및 인프라 협력 분야에서 5건의 업무협약이 체결되며 양국 간 협력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박인남 콘진원 콘텐츠수출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양국 콘텐츠산업의 호혜적 비즈니스를 위한 신호탄이라고 밝혔습니다. 콘진원은 하반기에도 국내 대표 콘텐츠 기업 20개사와 함께 '2026 한-인도 K-콘텐츠 비즈위크'를 개최하여 인도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7:52 기준
1
1시간전
[속보]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2년 늘어
2
18시간전
[속보] 한미 국방장관, 워싱턴서 회담 돌입…전작권·핵잠협력 등 논의
3
1일전
[속보]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어…강력 규탄"
4
1일전
[속보] 中외교부 "트럼프, 13~15일 중국 국빈 방문" 공식 발표
5
1일전
[속보] 코스피 급등세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