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재원

#성폭행

#살해

#무기징역

#대전

대전 교제살인 장재원, 전 연인 성폭행·살해 혐의로 항소심도 '무기징역' 선고

logo

뉴스보이

2026.05.12. 15:22

대전 교제살인 장재원, 전 연인 성폭행·살해 혐의로 항소심도 '무기징역' 선고

간단 요약

장재원은 지난해 7월 전 연인을 성폭행 후 대전 거리에서 살해했습니다.

재판부는 계획적인 범행으로 판단해 1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 연인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장재원(27)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고법 제3형사부는 12일 장재원에게 1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또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 30년과 신상정보 공개 10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10년도 원심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장재원은 지난해 7월 29일 경북 김천의 한 모텔에서 전 연인 A씨를 협박해 성폭행하고, 대전으로 이동한 뒤 낮 12시 10분경 대전 서구 괴정동 거리에서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장재원이 살인 범행을 계획하고 도구를 준비했으며, 강간과 살인의 범행이 시간적·공간적 차이가 있더라도 별개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4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6:40
제목보고 순간 모구케의원과 혼동해부렀다!
thumb-up
5
thumb-down
2
best 2
2026.5.12 06:47
윤석열하고 같은방쓰게하라
thumb-up
3
thumb-down
4
best 3
2026.5.12 07:13
"살인, 강간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겼으나 검찰은 강간등살인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이게 무슨 차이인지 설명을 좀...
thumb-up
0
thumb-down
0
노컷뉴스
8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6:43
제목만 보고 국힘 장제원인 줄 알고 깜짝 놀람.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5.12 06:28
요늠아 여자문제로 인생종치는게 옳은거냐?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5.12 07:01
이런 잔혹한 중죄짓고도 반성않고 항소하는 놈은 유죄결론되면 경제적으로 파멸시켜라.
thumb-up
0
thumb-down
0
대전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7:12
장재원 ㅋㅋ 이름봐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12 07:11
사형제도가 필요한 이유 아닐까?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12 07:08
가석방없는 종신형을 무기수로 줘버리네.. 사법부는 혁신이 필요하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7:50 기준
1
1시간전
[속보]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2년 늘어
2
17시간전
[속보] 한미 국방장관, 워싱턴서 회담 돌입…전작권·핵잠협력 등 논의
3
1일전
[속보]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어…강력 규탄"
4
1일전
[속보] 中외교부 "트럼프, 13~15일 중국 국빈 방문" 공식 발표
5
1일전
[속보] 코스피 급등세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