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대구 산업대전환 5개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대구 경제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꿔 지역내총생산(GRDP)을 5년 내 100조 원 규모로 키우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대구 달서구 두류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7차 공약 발표회를 통해 통합신공항 건설과 대기업 유치를 총괄할 대구산업대전환위원회 구성, 산업대전환 5개년 계획 수립 등을 공약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미래산업 핵심 기업과의 투자 및 협력 확대를 위해 직접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경제 전문가와 지역 인사가 참여하는 대기업 유치단을 구성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 패키지를 통해 투자 유치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IBK기업은행 본점 이전과 창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환경공단 등 국토균형발전 관련 공공기관 유치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김 예비후보는 전략산업 연구개발(R&D) 예산 확대, 휴머노이드 로봇특화단지 지정,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분원 유치,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실증 플랫폼 구축 등 과학기술 진흥 공약도 제시했습니다. 그는 중앙정부와의 협력, 산업 전환, 기업 투자 확대를 통해 대구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