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31억 비자금 조성' 이호진 전 태광 회장 횡령·배임 혐의 불구속 기소
뉴스보이
2026.05.1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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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15:3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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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회장은 임원 허위 급여로 31억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습니다.
태광CC 공사비 대납 및 법인카드 사적 사용 등 총 7억 손해 혐의도 포함됐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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