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감사의 정원

#광화문광장

#받들어총

#서울시

‘받들어 총’ 논란 뚫고 광화문광장 차지한 ‘감사의 정원’ 베일 벗었다

logo

뉴스보이

2026.05.12. 15:48

‘받들어 총’ 논란 뚫고 광화문광장 차지한 ‘감사의 정원’ 베일 벗었다

간단 요약

6·25 참전 22개국과 한국을 기리는 정원으로, 20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6.25m 높이의 '받들어총' 형태 조형물 등으로 조성돼 정치적 목적이라는 비판이 있었습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광화문광장에 6·25 참전 22개국과 한국을 기리는 '감사의 정원'이 12일 개장했습니다. 이 정원은 '받들어총'을 연상시키는 6.25m 높이의 석재 조형물 23개와 미디어 체험 공간인 '프리덤 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날 준공식을 열고 참전 용사들의 희생에 대한 감사와 자유, 평화의 가치를 담아냈다고 밝혔습니다.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환영사에서 70여 년 전 전 세계 22개국 젊은이들이 자유를 지키겠다는 신념으로 대한민국과 함께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감사의 정원'은 조성 계획 단계부터 논란이 있었습니다. 특히 '받들어총' 형태의 조형물이 광화문광장의 기존 기념물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며, 정치적 목적으로 조성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20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것에 대한 세금 낭비 지적과 선거를 앞둔 시점의 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41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4:52
전쟁기념관도 아니고 광화문에 뻘짓. 참전국들 호응도 없던 걸 구지 왜 함??? 참전국들 협조도 못 받은 거면 취소했어야지. 맘만 먹으면 세금을 지 멋대로 써도 됨? 고집불통 아집의 화신 오세발 집 마당으로 옮겨주고 매일 감사하라 해라
thumb-up
10
thumb-down
9
best 2
2026.5.12 04:03
기괴하다. 도대체 세금을 얼마나 탕진했는지... 예술성도 없고 ...
thumb-up
8
thumb-down
3
best 3
2026.5.12 04:15
저거 이재명 정권 이전에 계획 잡고 예산안 올라가고, 작년 이맘때쯤 ‘이렇게 설치될 것’ 이라고 발표 다 했덤거야. 민주당/정원오 눈에만 “선거 전 졸속 추진” 이라고 비춰지겠지, 니들은 항상 그랬으니까 ㅋㅋ
thumb-up
8
thumb-down
5
경향신문
40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4:35
세훈이는 쫓겨날때까지 사고만 치는구나 ㅎㅎ세금이 니 쌈지돈이냐?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5.12 01:30
답답하다...ㅜㅜ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5.12 02:56
전쟁기념관에 있어야 할 것을 왜 광화문에 세워 논란을 만드나? 80년대 공산국가나 전체주의 귝가에나 어울릴 법한 미 개한 오세훈의 치적이다.
thumb-up
13
thumb-down
2
연합뉴스
27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1:12
국가 상징물이 되길 바랍니다. 역시 서울은 오세훈
thumb-up
3
thumb-down
2
best 2
2026.5.12 06:49
시민 세금 걷어다 쓸데없는 돌 무더기 쌓아 뭐 감사를 표시하자는 것인지. 하는 일마다 세금 낭비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5.12 04:38
쓰레기 치워라.
thumb-up
2
thumb-down
0
속보
오늘 08:40 기준
1
2시간전
[속보]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2년 늘어
2
18시간전
[속보] 한미 국방장관, 워싱턴서 회담 돌입…전작권·핵잠협력 등 논의
3
1일전
[속보]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어…강력 규탄"
4
1일전
[속보] 中외교부 "트럼프, 13~15일 중국 국빈 방문" 공식 발표
5
1일전
[속보] 코스피 급등세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