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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만 있어다오”…주왕산 실종 초등생 사흘째 대규모 수색, 드론·구조견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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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2. 09:46

“살아만 있어다오”…주왕산 실종 초등생 사흘째 대규모 수색, 드론·구조견 총동원

간단 요약

A군은 기암교에서 산에 올라갔다 오겠다며 사라졌고, 현재까지 범죄 연루 정황은 없습니다.

삼성라이온즈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했고, 수색 당국은 등산로 주변 비탈진 곳까지 수색 중입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된 초등학생 A군에 대한 수색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12일 오전 6시부터 경북경찰청경북소방본부 등 관계자들이 대규모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수색을 재개했습니다. A군은 지난 10일 정오께 부모와 함께 방문한 주왕산국립공원 내 기암교에서 “조금만 산에 올라갔다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졌습니다. A군이 돌아오지 않자 부모는 같은 날 오후 5시 53분께 119에 실종 신고를 했습니다. 수색 당국은 전날 야간에 인력 80명(경찰 40명·소방 28명·국립공원공단 직원 12명)과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 5대, 구조견 등을 동원했습니다. 수색대는 기암교에서 주봉까지 이어지는 등산로와 국립공원 내 모든 등산로 및 주변 비탈진 곳을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국립공원 내 폐쇄회로(CC)TV 분석 결과 현재까지 A군 실종이 범죄와 연관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군은 키 145㎝가량에 마른 편이며, 실종 당일 삼성라이온즈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있었고 휴대전화는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4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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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23:50
주봉까지 올라가는 길에 혹시나 옆으로 미끄려진것 아닌지.... 어릉 찾아야 할텐데.... 부모님이 걱정이 많겠다... 무사히 귀가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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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23:49
애가 너무 말랐고 초등학교 6학년이 혼자 주왕산처럼 험한 지형을 올라갔다고 온다고 한 것도 이상하네요! 실종자 수색도 중요하지만...다른 방향으로도 조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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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0:16
무사히 돌아오길 바랍니다. 단순실종이 맞는지에 대해서도 확인필요해보입니다. 너무 말랐고 핸드폰없이 혼자 산행을 허락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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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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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23:23
제발 별탈없이 부모님곁으로 돌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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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23:10
아이 부모가 안일한 판단을 해서 큰 민폐를 끼치고 있다. 그런데도 자기들 잘못은 모르고 같이 수색을 해도 모자랄 판에 인터넷이나 보고 있다가 악플 때문에 힘들다고 징징댄다. 저 사람들 고생시킨게 미안하긴 한지 진짜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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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23:25
아마도 올라가다 길을 잃고 무서움에 떨다가 높은곳에서 떨어져 다리에 부상을 입어 일어서지못할정도의 중상으로 고립되어있지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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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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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1 23:27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하면 어떻게 아나요? 참 어려운 세상이네요. 얼굴을 공개해 줘야 어떤 아이인줄 알고 찾는거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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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1:14
저 또래 아이 키워 보신분이라면 절대 왜 혼자보냈지?라는 말 못할겁니다 아이가 혼자 등산갔다는게 말이 등산이지 어디 절이든 공원이든 도착하면 머물면서 아이들이 근처 놀아요 핸드폰도 챙겨 다니다가도 어느 순간 맡기기도 하고...여튼 이미 지옥 같은 시간 보내고 있을 가족들이에요 무사귀환만 빌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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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1:15
2번의 밤을 혼자 버텼을텐데.. 너무 걱정되네요. 얼른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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