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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상록수, 혜택만 누리고 죽을 때까지 추심"…"금융, 원래 잔인하지만 정도 있어" 공적 부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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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2. 14:57

李 "상록수, 혜택만 누리고 죽을 때까지 추심"…"금융, 원래 잔인하지만 정도 있어" 공적 부담 강조

간단 요약

'상록수'는 2003년 카드 대란 연체 채권을 추심해 온 민간 배드뱅크입니다.

이 대통령은 정부의 도움을 받은 금융기관의 공적 책임을 강조하며 해결을 지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가 20년 넘게 연체 채권을 추심하는 것에 대해 금융기관의 공적 책임을 강조하며 해결 방안을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12일 청와대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금융기관이 정부의 발권력과 면허 제도를 통해 혜택을 누리는 만큼 공적 부담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상록수는 2003년 카드 대란 당시 발생한 약 7000억 원 상당의 연체 채권을 넘겨받아 20년 이상 연 20%에 가까운 고금리로 추심을 계속해 왔습니다. 이로 인해 상록수에 참여한 금융사들은 최근 5년간 약 420억 원의 배당을 받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카드 사태 당시 카드 회사들이 정부 세금으로 도움을 받았음에도 국민의 연체 채권을 악착같이 추심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이재명 정부가 취약 계층의 재기를 위해 추진하는 '새도약기금'에 상록수가 일부 주주들의 반대를 이유로 참여하지 않는 점을 비판했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상록수가 여러 기관이 모여 만든 주식회사여서 주주 전체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표면적 이유를 들지만, 이익이 뒤에 자리 잡은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죽을 때까지 빚이 늘어나 갚아야 하는 상황은 국민의 도덕 감정에 맞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주주들을 별도로 만나 동의를 구하고 해결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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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3:21
돈을 빌렸으면 갚아야 하는게 원칙인거지. 빌린돈 안갚아도 된다는 소리냐? 암튼 평생 거짓부렁만 하고 양심없이 살았다는걸 말 한마디로 보여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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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6:38
자기 돈도 아니면서 툭하면 빛 탕감에 범죄자들 사면에, 아주 사회 기본 질서를 파괴시키지 못해 안달이 났구나! 사기 범죄를 저지르라 부추기는거여 뭐여? 그런 전과자 마인드라면 누가 돈 빌리고 돈 갚을 생각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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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3:17
그래서 고유가 피해 지원금 뿌리면서 책임은 모든국민이 같이 지게 만드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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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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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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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3:28
이 문제는 확실히 해결해서 가난하고 어려운 국민의 고통을 덜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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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7:54
니 재판이 더 시급하다 법의 심판을 받아야지. 마우스 짓거리 그만하고 재판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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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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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5:13
그럼 돈빌리고 안갚아도 된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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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5:24
빛을 졌으면 무조건 값아야지. 안값아도 된다는 건 전형적인 사기꾼 잡범수괴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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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5:32
도대체 갚지도 못할거면 왜 빌리나? 갚을 의사가 없었다면 구걸을 해야지. 일단 빌렸으면 무슨 수를 쓰던 갚아야지. 그게 신용사회고 대부분 그렇게 하고 있다. 대관절 대통령이 뭐라고 신용사회를 무너뜨리려 하나? 열심히 사는 사람이 불리한 대우를 받는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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