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간호사

#이직

#근무조건

#간호법

#업무량

“밤샘근무, 폭언에 번아웃”…10명 중 7명 “이직하고 싶다”는 간호사들의 호소

logo

뉴스보이

2026.05.12. 15:52

“밤샘근무, 폭언에 번아웃”…10명 중 7명 “이직하고 싶다”는 간호사들의 호소

간단 요약

특히 3~5년차 숙련 간호사의 이직 고려율이 79.9%로 가장 높았습니다.

간호사들은 인력 부족과 과도한 업무량 등 열악한 근무조건에 이직을 고려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간호사 10명 중 7명 이상이 이직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3~5년차 간호사의 이직 고려율이 79.9%로 가장 높았으며, 이는 숙련된 간호사들의 이탈이 심각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국제 간호사의 날인 5월 12일 발표한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간호사의 72.1%가 이직을 고려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는 전체 보건의료노동자의 이직 고려율 64.6%보다 7.5%p 높은 수치입니다. 간호사들이 이직을 고려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근무조건(48.9%)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들은 1인당 적게는 8명에서 많게는 40명까지 환자를 돌보고 있으며, 65.5%는 일주일에 1회 이상 식사를 거른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62.3%의 간호사가 환자, 보호자, 의사 등으로부터 폭언을 경험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노조는 간호사들이 간호 업무 자체보다는 인력 부족과 과도한 업무량, 교대근무 등 열악한 노동환경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환자 안전과 간호사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기준을 법제화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현재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기준을 정하는 내용을 담은 간호법 개정안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하여 법제사법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21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1:27
우리나라는 간호사 깔보는 경향이 있음…. 의사는 거의 신취급….. 의사가 하는 말 알아들으려면 그만큼 공부 했다는 소리인데 의사앞에선 한마디도 못하고 간호사는 그냥 노예취급
thumb-up
241
thumb-down
25
best 2
2026.5.12 01:38
간호사분들이야말로 진짜 열악한 근무환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밥도 제대로 못먹고 진상들에 치이고 돌봐야될 환자는 몇배나되고 근무시간도 제대로 안지켜지고 공짜 특근. 연장근무는 기본입니다. 도재체 간호사협회는 뭐하고자빠진것들인가? 일단 간호사협회 해체학ᆢ 제대로된 간호사협회로 거듭나야됨.
thumb-up
142
thumb-down
2
best 3
2026.5.12 02:15
구조적 문제입니다. 병원에서 인건비 줄이려고 적정인력의 간호사를 고용하지 않아요. 그래서 업무강도가 너무 셉니다. 의료환경은 매우 엄격하며 긴장도가 높은 곳입니다. 그런데 적정인력이 없으니 이중고 삼중고..견디지를 못하고 그만두는 겁니다. 그런데 적정인력을 지키지 않아도 처벌이 없어요. 한편, 간호대정원은 무지하게 늘리고 있어요. 끊임없이 숙련되지 않은 신규간호사가 싼값에 공급되죠. 병원은 값싼 인력을 계속 공급받게 되고 간호사는 열악한 근무환경속에 계속 놓이게 됩니다. 적정인력 법제화와 처벌 간호대정원 규제. 이게 답입니다.
thumb-up
120
thumb-down
5
데일리안
15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6:01
소방관vs 간호사 ㅡ소방관 10일출근 화재사건 거의 없기에 출동 대기만 하고 할일없어 지들끼리 족구하고 게임하면서 시간때움 ㅋ 간호사 3교대지만 쉬는 시간자체가 없고 나이든 보호자따라오면 똥기저귀까지 치워주고 실시간으로 환자한테 욕먹음 야간근무때도 휴식 시간 없음 의자에 엉덩이 붙이고 있을땐 환자일지 작성하고 있음 일지작성도 꽤 까다롭고 신경쓰임
thumb-up
15
thumb-down
6
best 2
2026.5.12 04:57
의사 들이 참 문제가 많은 듯. 윤석열 대통령때 되어서야 입시비리범죄자를 하나 겨우 잡았는데 그것마저 리재명이 사면 시켜 주고 진짜 이 나라는 범죄와 비리의 나라 인 듯. 식당에서 밥 먹는데 중국 조선족 아줌마들도 티비 보면서 비웃더라 어떻게 입시비리범죄자가 저렇게 떳떳하게 돌아다닐 수 있냐면서 중국에서 입시비리범죄는 사형이라던데
thumb-up
7
thumb-down
3
best 3
2026.5.12 07:22
세상에 이렇게 많은 노조가 있는것을 이정부와서 알았음
thumb-up
4
thumb-down
0
강원도민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7:48
간호사도 지방 의무군무 10년 ???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12 07:16
지방에 병원이 있는것만해도 감지덕지라 생각해라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8:41 기준
1
2시간전
[속보]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2년 늘어
2
18시간전
[속보] 한미 국방장관, 워싱턴서 회담 돌입…전작권·핵잠협력 등 논의
3
1일전
[속보]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어…강력 규탄"
4
1일전
[속보] 中외교부 "트럼프, 13~15일 중국 국빈 방문" 공식 발표
5
1일전
[속보] 코스피 급등세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