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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뱃놀이축제 22일 개막, 전곡항 채우는 '특별+풍성 경험'…요트·불꽃놀이·조선통신사선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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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2. 15:30

화성뱃놀이축제 22일 개막, 전곡항 채우는 '특별+풍성 경험'…요트·불꽃놀이·조선통신사선 체험

간단 요약

5월 22일부터 4일간 전곡항에서 열리며, 조선통신사선70여 척의 선박으로 역대급 해상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반려견 동반 요트와 매일 밤 불꽃놀이, 다채로운 공연까지 4무(無) 축제로 더욱 풍성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가 오는 5월 22일부터 4일간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는 고대 해상 실크로드 관문인 화성 당성의 역사적 가치를 재해석하여 전통문화와 해양레저를 결합한 형태로 진행됩니다. 지난해 27만여 명보다 많은 관람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며 아시아 최고 축제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특히 국립해양유산연구소가 복원한 조선통신사선이 선상 박물관으로 운영되며, 12종 70여 척의 선박이 투입되는 해상 체험 프로그램이 역대급 규모로 마련됩니다. 불꽃놀이 관람 야간 승선, 반려견 동반 요트 등 다채로운 해양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은 기존 3일에서 4일로 연장되어 체류형 축제로 진화했습니다. EDM 콘서트, 퓨전국악,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기획 공연과 '바람의 사신단' 퍼레이드, 매일 밤 펼쳐지는 불꽃놀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조수간만의 차를 활용한 '독살 체험'과 백미리·궁평리 어촌체험마을의 갯벌 체험 등 육상 프로그램도 풍성합니다. 이번 축제는 쓰레기, 안전사고, 과도한 의전, 바가지 요금이 없는 '4무(無) 축제'를 실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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