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5월 12일 서울 마포구 서울복지타운에서 약자와의 동행 시즌2 복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약은 기존 소득 보전 중심의 정책을 자산 형성 및 자립 지원까지 확장하는 내용을 포함합니다. 특히 디딤돌소득 2.0은 돌봄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디딤돌소득 2.0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중 가족돌봄청년, 저소득 한부모, 발달장애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2년간 월 80만~110만원의 소득을 지원합니다. 1단계 지원 종료 후에는 본인 저축액에 1대1 매칭을 지원하는 미래 디딤돌 통장을 신설하여 자산 형성을 돕습니다. 서울시의 3년간 디딤돌소득 시범사업 결과, 수혜 가구 3곳 중 1곳 이상에서 근로소득이 증가했으며 자활 성공률은 9.7%를 기록했습니다.
교육 사다리 정책인 서울런은 지원 대상을 소득 하위 70% 이하 초중고생으로 확대합니다. 2021년 도입된 서울런은 올해 4월 기준 가입자 3만 7천명을 넘어섰으며, 성적 하위권 탈출 학생 비율 28.1%p 증가와 사교육비 52.4% 절감 효과를 보였습니다. 또한, 양육과 간병을 동시에 담당하는 이중돌봄 가구를 위해 간병 바우처 최대 720만원과 가족힐링 프로그램, 서울런을 통합 지원합니다.
외로움 없는 서울 종합 대책 시즌2는 고립·은둔 청년에게 가족과 함께 회복하는 종합 대책을, 위기 중장년에게는 선제 발굴부터 취미 공간 제공, 상시 안부 케어망 구축까지 지원합니다. 심야 근로 청년에게는 연 1회 야간작업 특수건강검진 비용과 마음 상담을 지원하며, 올빼미버스 노선 확대와 배차 간격 단축으로 출퇴근 편의를 높입니다. 노숙인과 쪽방 주민을 위한 다시서기 프로젝트는 동행식당, 온기창고, 동행스토어를 확대하고 희망의 인문학 교육을 통해 서울시 노숙인을 절반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민선 8기 동안 서울시는 약자와의 동행을 시정 핵심 철학으로 추진했으며, 약자동행지수는 2022년 100을 기준으로 2024년 130.6을 기록하며 2년 만에 30% 이상 상승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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