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콤

#다올투자증권

#토큰증권

코스콤, 다올투자증권과 '맞손'…STO 공동 플랫폼 참여사 10곳으로 확대

logo

뉴스보이

2026.05.12. 16:28

코스콤, 다올투자증권과 '맞손'…STO 공동 플랫폼 참여사 10곳으로 확대

간단 요약

코스콤의 STO 플랫폼은 증권사들의 인프라 구축 부담을 완화하고 시장 대응을 지원합니다.

다올투자증권은 안정적 시스템 구축디지털자산 경쟁력 강화를 기대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스콤다올투자증권과 토큰증권(STO) 공동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2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코스콤 STO 공동 플랫폼 참여 증권사는 총 10개사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증권업계의 초기 인프라 구축 부담을 완화하고 시장 대응을 본격화하기 위함입니다. 코스콤은 LG CNS와 토큰증권 발행 플랫폼 구축, 한국예탁결제원 총량관리 테스트베드 실증 등 관련 사업 역량을 쌓아왔습니다. 다올투자증권은 이번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토큰증권 시스템을 구축하고 디지털자산 분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윤창현 코스콤 사장은 참여사들이 인프라 구축 부담을 덜고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발행, 유통, 결제 전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준호 다올투자증권 대표는 코스콤과의 협력을 통해 견고한 STO 인프라를 갖추고 신뢰도 높은 디지털자산 투자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8:56 기준
1
2시간전
[속보]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2년 늘어
2
19시간전
[속보] 한미 국방장관, 워싱턴서 회담 돌입…전작권·핵잠협력 등 논의
3
1일전
[속보]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어…강력 규탄"
4
1일전
[속보] 中외교부 "트럼프, 13~15일 중국 국빈 방문" 공식 발표
5
1일전
[속보] 코스피 급등세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