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산업·행정·복지 모델 설계를 위한 정책 싱크탱크 '성장과 균형'을 출범했습니다. 이 싱크탱크에는 학계, 산업계, 시민사회 전문가 500여명이 참여하며, 지난 10일 선거대책위원회 출범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성장과 균형'은 AI, 에너지, 반도체, 기본사회, 균형발전 등 26개 분과로 나뉘어 정책 개발을 담당합니다. 공동대표는 김준하 광주과학기술원(GIST) AI정책전략대학원장과 주정민 전남대학교 대학원장이 맡았습니다. 정책 개발은 민형배 후보가 제시한 5대 원칙인 성장통합, 균형통합, 시민주권, 녹색도시, 기본소득을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주정민 공동대표는 '성장과 균형'이 실제로 정책을 만드는 실전형 싱크탱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선거일까지 3주 동안 '21일 정책 빌드 스프린트' 체제를 가동하여 정책 설계와 시민 검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통합특별시 출범 직후 실행 가능한 '100일 액션플랜'과 정책 백서를 마련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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