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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미술관, 전시 작가와 함께하는 온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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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2. 16:53

세화미술관, 전시 작가와 함께하는 온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

간단 요약

5월 17일 김예솔, 23일 정만영 작가와 드로잉, 사운드 탐험을 체험합니다.

매주 화·일 무료 솜사탕 퍼포먼스, 상시 핸드메이드 진(zine) 만들기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세화미술관은 현재 전시 중인 '기억의 실루엣: 형태, 이미지, 관점' 및 '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과 연계하여 작가들이 직접 진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오는 5월 17일에는 김예솔 작가의 '어쩌면 삐뚤게 세상에 낙서하기'가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드로잉과 만화경 관찰을 통해 작가의 작품 세계를 경험합니다. 5월 23일에는 정만영 작가의 '사운드 탐험, 나만의 소리 장소 찾기'가 열려, 일상 속 소리를 채집하며 작가의 관점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매주 화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에는 1전시실 이원우 작가의 '상냥한 왕자' 작품과 연계한 솜사탕 퍼포먼스가 무료로 진행됩니다. 미술관 2층 로비에서는 전시에서 얻은 촉각적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소책자를 만드는 '핸드메이드 진(zine) 만들기'가 상시 운영됩니다. 세화미술관은 5월 한 달간 SNS 관람 후기를 게시한 선착순 15팀에게 뮤지엄숍 아트상품 '작가 퍼즐'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전시는 6월 28일까지 이어지며, 광화문 도심 속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과 직장인 모두에게 예술을 통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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