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디지털 성범죄

#성평등가족부

#AI

#아동·청소년 성범죄

아동 성범죄 피해자 38% "채팅앱 등 온라인서 가해자 만나"…디지털 성범죄 10년 새 4배↑

logo

뉴스보이

2026.05.12. 17:10

아동 성범죄 피해자 38% "채팅앱 등 온라인서 가해자 만나"…디지털 성범죄 10년 새 4배↑

간단 요약

피해 아동 평균 연령은 13.9세이며, 13세 미만이 25%를 차지합니다.

정부는 AI 기반 시스템위장 수사로 디지털 성범죄에 강력 대응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피해자 10명 중 2.5명은 13세 미만이며, 피해자의 평균 연령은 13.9세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피해자의 38.1%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 가해자를 알게 되었고, 이 중 59.6%는 실제 오프라인 만남으로 이어져 범죄에 노출되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는 2024년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유죄 판결문 3,927건을 분석한 결과, 가해자 15.2%가 동종 전과 재범자로 확인되었습니다. 지난 10년간 디지털 성범죄자는 2015년 279명에서 2024년 1,049명으로 약 4배 증가했으며, 성 착취물 제작·유포 범죄는 8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정부는 디지털 성범죄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선제 대응 시스템을 가동하여 온라인상의 성 착취 유인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분석하고 즉각 삭제를 지원합니다. 또한 성 착취 목적 대화 미수범에 대한 처벌 규정을 신설하고, 아동·청소년 대상 성매매 권유·유인 범죄에 대한 경찰의 위장 수사를 강화합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공공 부문 성범죄 대응도 강화합니다. 기관장이 성범죄 가해자인 경우, 피해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성평등가족부에 사건을 통보하는 것을 의무화하며, 사건 미통보 시 시정명령과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11개의 댓글
best 1
2026.5.12 08:53
미성년자 SNS사용을 법으로 금지시커야 함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5.12 08:37
성범죄자들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재범은 최대 가중 처벌부탁드립니다~~~!!!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5.12 08:35
일베 본진 갱쌍때국은 그냥 한국에서 분리독립 시키죠?
thumb-up
3
thumb-down
1
속보
오늘 10:45 기준
1
1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내일 베선트 美 재무장관 접견…관세협상·미중회담 논의
2
4시간전
[속보]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2년 늘어
3
20시간전
[속보] 한미 국방장관, 워싱턴서 회담 돌입…전작권·핵잠협력 등 논의
4
1일전
[속보]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어…강력 규탄"
5
1일전
[속보] 中외교부 "트럼프, 13~15일 중국 국빈 방문" 공식 발표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