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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신 밀어주되 아이들은 지키자"…방미통위, AI 유해정보 대응 민관협의회 2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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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2. 17:55

"AI 혁신 밀어주되 아이들은 지키자"…방미통위, AI 유해정보 대응 민관협의회 2기 출범

간단 요약

민관협의회는 아동·청소년의 유해 정보 노출 및 과몰입 문제를 중점 논의합니다.

학계·산업계·법조계 등 35인이 참여하며, AI 혁신과 이용자 보호 균형을 모색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12일 서울에서 인공지능(AI) 서비스 이용자 보호 민관협의회 2기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협의회는 AI 서비스 고도화에 따른 부작용과 이용자 보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되었습니다. 민관협의회는 학계, 산업계, 법조계, 시민단체, 공공기관 관계자 등 총 3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원장은 이원우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맡았습니다. 방미통위는 2021년부터 지능정보사회 이용자 보호 민관협의회를 운영해왔으며, 2024년부터 AI 환경 변화에 맞춰 현재 명칭으로 확대 개편했습니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AI 서비스 확산에 따른 아동·청소년의 유해 정보 노출과 과몰입 문제를 중심으로 제도 개선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권은정 가천대 법과대학 교수는 AI 서비스 기반 불법·유해 정보 생성 현황과 해외 규제 동향을 발제했습니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AI 혁신을 저해하지 않으면서도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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