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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16개월 여아 학대 재판서 "헤모글로빈 2.5g 상당히 낮아"…친모·계부 "질식 사고" 학대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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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2. 17:54

포천 16개월 여아 학대 재판서 "헤모글로빈 2.5g 상당히 낮아"…친모·계부 "질식 사고" 학대 부인

간단 요약

사망 당시 아이는 또래보다 3~4kg 적은 8kg이었습니다.

전문의는 멍 발견으로 학대 의심 후 사인 불상으로 변경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6개월 여아 학대 살해 혐의로 기소된 친모와 계부의 재판에서 사망 당시 아이의 상태에 대한 증언이 나왔습니다. 의정부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진행된 3차 공판에서 사망 판정을 내린 전문의는 피해 아동의 체중이 또래보다 3~4kg 적은 8kg 정도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헤모글로빈 수치는 정상 수치인 10~12g보다 상당히 낮은 2.5g이었습니다. 전문의는 낮은 헤모글로빈 수치의 원인으로 영양 부족이나 철분 결핍 등을 언급했습니다. 다만, 사망진단서에 기록된 사인인 기도폐쇄무기폐(질식사)는 헤모글로빈 수치나 저체중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변호인 측은 사망진단서의 사인이 처음에는 병사였다가 불상으로 변경된 이유를 물었습니다. 이에 전문의는 처음에는 음식물 흡입으로 인한 질식을 원인으로 판단했으나, 간호사들이 아이 몸에서 멍을 발견하여 학대를 의심해 수정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친모와 계부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포천시의 한 빌라에서 16개월 여아를 수차례 폭행하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아이의 몸에서는 피하출혈, 다수의 갈비뼈 골절, 뇌 경막하 출혈 등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C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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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09:56
저것들은 부모가 아니라 악마였다. 평생을 감옥안에서 썩게 해라. 세상 밖에 햇살이 정말 아까운 인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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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10:11
사탄도 이건 절레절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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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10:03
왜 자기 자식 살해한 것들은 신상공개 않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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