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기자재 납품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징역 12년 구형
뉴스보이
2026.05.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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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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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옥재은 전 시의원에게 징역 12년과 벌금 8억, 추징금 1억 400여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그는 교육 기자재 납품 편의 대가로 약 1년간 4개 업체에서 3억 4천여만 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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