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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공급 감소세 지속…민간임대주택 수요 확대 전망 속 중대형 선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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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3. 13:23

서울 주택 공급 감소세 지속…민간임대주택 수요 확대 전망 속 중대형 선호 지속

간단 요약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2027년 1만7012가구로 급감할 전망입니다.

작년 용산 민간임대는 1만9천명이 청약했고, 중대형 아파트 매매가는 7.10% 상승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아파트 공급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민간임대주택실수요자들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1·2인 가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중대형 아파트에 대한 선호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부동산114 RAPS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지난해 3만7103가구에서 올해 2만7127가구로 줄었으며, 2027년에는 1만7012가구까지 감소할 전망입니다. 이러한 공급 부족 우려 속에서 민간임대주택청약통장 없이 신청 가능하고 초기 자금 부담이 낮아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접근성이 높습니다. 특히 서울 주요 도심권에 공급되는 민간임대주택역세권과 생활 인프라를 갖춰 청년층과 신혼부부 중심의 수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제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에서 공급된 민간임대 단지는 217가구 모집에 1만9869명이 신청하는 등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호반건설은 오는 5월 서울 서초구 양재동 일원에 청년안심주택 '호반써밋 양재'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한편,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전국 아파트 매매 변동률에서 전용 85㎡ 초과 중대형 면적이 7.10% 상승하여 전체 평균 6.54%를 웃돌았습니다. 이는 주거 여건이 양호한 단지 선호 현상과 생활 공간 확장으로 인한 공간 활용도 높은 중대형 평형 선호 트렌드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최근 5년간 전국 아파트 물량 중 전용 85㎡ 초과는 7.9%에 불과하여 공급 비중이 적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수원시에서는 전용면적 84·113㎡, 총 482세대 규모의 '힐스테이트 수원파크포레'가 공급 중이며, 전용면적 113㎡ 타입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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