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제 끝났다고 생각했다" 강풍에 휘청인 대한항공 여객기, '韓 조종사의 빠른 판단'으로 승객 살려
뉴스보이
2026.05.1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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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3:2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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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발 도쿄행 KE707편이 강풍과 하강기류로 착륙 중 기체가 완전히 기울어 위기를 맞았습니다.
조종사는 즉시 고어라운드로 재착륙에 성공, 승객들은 안도와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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