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6·25 전쟁

#받들어총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개장…참전국 기리지만 '받들어총' 조형물 논란 여전

logo

뉴스보이

2026.05.13. 10:38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개장…참전국 기리지만 '받들어총' 조형물 논란 여전

간단 요약

총 206억 원이 투입된 감사의 정원은 참전 22개국을 상징하는 조형물과 미디어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받들어총' 형태의 조형물이 전쟁을 상징해 광화문광장에 부적절하다며 철거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6·25전쟁 참전국을 기리는 '감사의 정원'이 광화문광장에 조성되어 5월 12일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조형물은 6·25 전쟁 참전 22개국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연간 2천7백만 명이 찾는 광화문광장이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과 이순신장군상 사이 좌측에 위치하며, 한국과 참전 22개국을 상징하는 높이 6.25m 조형물이 참전 시기 순으로 배치되었습니다. 각 조형물에는 참전국이 기증한 석재가 활용되었으며, 지하에는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는 미디어 체험 공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총 206억 원이 투자된 이 사업은 지난해 11월 첫 삽을 뜬 지 6개월 만에 공개되었습니다. 그러나 감사의 정원 설치를 둘러싼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한글문화연대 등 시민단체는 국가 상징 공간인 광화문광장에 전쟁의 상징인 '받들어총' 형태의 조형물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철거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행정 절차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아 정부가 공사 중지 명령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9개의 댓글
best 1
2026.5.12 20:18
세종대왕님을 쇠창살에 가둔것 같아 너무 흉물스럽다. 우리 민족의 문화와 얼이 숨쉬는 공간에 미대사관을 향한 받들어총 조형물이라니.. 새 서울시장은 철거하거나 전쟁기념관으로 옮겨야 한다.
thumb-up
13
thumb-down
3
best 2
2026.5.13 00:06
세금낭비 오지네
thumb-up
5
thumb-down
2
best 3
2026.5.13 00:17
공룡 갈비대냐? 만들어도 저따구니?
thumb-up
4
thumb-down
1
동아일보
7개의 댓글
best 1
2026.5.12 23:10
명분만 그럴듯하지 수요도 효용도 전혀 없고 어색하기만 한, 전형적으로 오세훈스러운 아마추어적 조형물. 새 시장이 없애거나 전쟁기념관으로 옮겼으면 함. 세금 낭비는 오세훈이 초래한 것.
thumb-up
4
thumb-down
5
best 2
2026.5.12 21:59
폴란드 바르샤바 중앙광장 가봐. 거긴 2차대전 전사자 위령불꽃이 타고 있지.수도의 광장에 전쟁기념 조형물 설치는 전혀 이상한 게 아냐. 민주주의 평화 세종대왕 동상도 다 6.25때 우리나라가 살아남아서 지금 거기 있는 거다.
thumb-up
3
thumb-down
2
best 3
2026.5.13 00:35
내 할아버지가 참전용사이긴 하셨지만… 저런 조형물을 만드는건 이해가 안되네
thumb-up
1
thumb-down
0
서울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5.13 01:56
하...기가찬다. 이렇게 흉물스러운것을 200억 들어서 꼭 만들어야 했나....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5.13 03:45
지돈아니라고 마구써대는구나 미 친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6:44 기준
1
9분전
[속보] 코스피, 하루만에 상승전환하며 또 사상 최고치 7844 마감
2
3시간전
[속보] 트럼프 "중국 개방 요구할 것"…젠슨황·머스크 등 기업인 동행
3
7시간전
[속보] 4월 취업자 7.4만명 증가, 16개월 만에 최소폭…고용률 하락
4
9시간전
[속보] 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5
21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내일 베선트 美 재무장관 접견…관세협상·미중회담 논의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