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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방폐장 2단계 준공, "7.0 강진도 견딘다"…저준위 방폐물 12.5만드럼 추가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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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3. 14:23

경주 방폐장 2단계 준공, "7.0 강진도 견딘다"…저준위 방폐물 12.5만드럼 추가 처분

간단 요약

총 3141억 원 투입, 5중 차단 다중방벽 구조로 안전하게 지어졌습니다.

2031년 3단계 시설 완공 시 총 38.5만 드럼 처리가 가능해집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12만5000 드럼을 처분할 수 있는 경주 방사성폐기물처분시설의 2단계 표층처분시설이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5월 13일 경북 경주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 부지에서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시설은 방사능 농도가 낮은 장갑, 방호복 등 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을 안전하게 처분하기 위해 총사업비 3141억원을 투입하여 완공되었습니다. 지난해 말 건설공사를 마쳤으며, 지난 3월 16일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2단계 처분시설 준공으로 경주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는 기존 1단계 동굴처분시설과 함께 총 22만5000 드럼의 방폐물을 처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 시설은 5중 차단 방식의 다중방벽 구조로 시공되어 약 7.0 규모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건설되었습니다. 기후부는 2031년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 부지 내에 3단계 처분시설(16만 드럼)을 완공하여 극저준위 방폐물 처리시설을 확보하고,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원주 기후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가 현재와 미래 세대에 대한 책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지디넷코리아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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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5:59
고준위 처리장과 SMR 발전소도 착공하라..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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