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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더기 끓는 고통 속 아내 숨지게 한 부사관 남편…무기징역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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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3. 14:16

구더기 끓는 고통 속 아내 숨지게 한 부사관 남편…무기징역 구형

간단 요약

아내는 8개월간 방치되어 전신에 구더기가 번진 채 사망했습니다.

군검찰은 부작위에 의한 살인으로 보고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온몸에 구더기가 번질 정도로 아내를 장기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육군 부사관 남편에게 군검찰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군검찰은 전날 제2지역군사법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피고인 A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군검찰은 이번 사건을 부작위에 의한 살인이 주는 끔찍한 고통을 보여주는 유례없는 사건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17일 경기 파주시 자택에서 아내 B씨가 의식이 혼미하다며 119에 신고했습니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B씨의 전신이 대변 등 오물로 뒤덮여 있었고 수만 마리의 구더기가 퍼져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B씨는 병원 이송 중 심정지 상태에 빠졌고 이튿날 패혈증으로 숨졌습니다. B씨는 지난해 3월부터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거동이 어려웠으나, A씨는 약 8개월 동안 병원 치료나 보호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군검찰은 피해자가 생존 문제를 피고인에게 전적으로 의존하는 심리적 종속 관계가 지속되었다고 밝혔습니다. A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다음 달 2일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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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1:39
이게 남편으로서 인간으로서 할짓인가 짐승의 탈을쓴 악마라고 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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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3:02
여자찍 가족은 없는건가 어찌 사람이 저정도 될때까지 아무도 모를수 있냐고 남편이란자는 전생에 악마었을듯 꼭 지옥불에 떨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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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4:12
쟤도 똑같이 해 주세요. 암만 생각해봐도 인간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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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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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21:58
인간 이라고도 말할 가치가 놈일세....악마도 이런 진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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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22:23
사람이 이렇게까지 잔인할수가 있을까~ 그것도 한때 사랑하고 부인이었던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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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2 22:08
악마에게 감옥에서 쓰일 내 세금 너무 아까운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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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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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5:06
사람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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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5:05
모기만물려도 가렵고 짜증나는대 구더기가알까고 파먹고 얼마나고통스러웟을까 상상이안간다 ..그걸보고도 방치해놓고 ..아끔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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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5:26
저 자는 너무 극악하다. 감형없는 무기징역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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