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바이오허브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차세대 바이오 스타트업을 공동 발굴하는 '2026 서울바이오허브 삼성바이오에피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양 기관은 5월 13일부터 참여할 바이오·의료 스타트업을 모집하며, 이는 국내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과 글로벌 바이오 기업 간 협업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모집 마감은 6월 12일 오후 2시까지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사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랩 아웃사이드'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항체·펩타이드 기반 신약 및 AI 기반 신약 개발 등 미래 성장 분야 연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창업 8년 미만인 바이오·의료 기업으로, 최대 2곳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모집 분야는 항체 기반 치료제 요소 기술, 펩타이드 기반 치료 기술, AI 기반 신규 약물 개발 플랫폼 등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신규 사업 및 연구 분야와 연계 가능한 기술 영역입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약 1년간 삼성바이오에피스와의 정기 미팅, 기술 검증(PoC),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이 제공됩니다. 또한 서울바이오허브 입주권과 임대료도 지원됩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최종 평가를 거쳐 공동연구, 기술이전, 공동 사업화, 전략적 투자 등 실질적인 협업 여부가 검토됩니다. 서울바이오허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의 사업화와 전략적 협력으로 이어지는 성장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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