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총 16조 원 규모의 상생 무역금융이 공급됩니다. 산업통상부와 금융위원회는 13일 울산 현대 라한호텔에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무역금융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산업부 장관과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대표, 주요 은행장 및 무역보험공사 사장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조선산업 협력업체를 위한 1조 원 규모의 수출공급망 보증이 마련됩니다. 한화오션, 우리은행, 삼성중공업, 신한은행이 각각 213억 원씩 총 426억 원을 무역보험기금에 신규 출연합니다. 앞서 HD현대중공업은 50억 원, 하나은행은 230억 원을 출연한 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협력업체는 최대 2.5%포인트 인하된 우대금리로 최대 3년까지 자금 대출이 가능하며, 보증료율은 0.7%로 인하되고 보증 한도도 확대됩니다. 이와 함께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생산적 무역금융 15조 원도 확대 공급됩니다. 한국콜마는 20억 원을 출연하여 160개 협력사에 1740억 원의 유동성을, 무신사는 10억 원을 출연하여 200개 협력사에 1000억 원의 유동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향후 시중은행과 무역보험공사는 해외사업 수요를 공동 발굴하여 우리 기업의 중장기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수입자의 신용정보를 활용해 리스크 관리에도 공동 대응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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