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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데이터 '동맥' 해저케이블, '부산 바다'에 깔린 디지털 대동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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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3. 14:54

AI 시대 데이터 '동맥' 해저케이블, '부산 바다'에 깔린 디지털 대동맥

간단 요약

KT가 국내 해저케이블 인프라의 절반 이상을 운용하며 AI 시대 데이터 연결을 책임집니다.

2029년까지 국제 백본망을 5배 확대하고 육양국을 추가해 아시아 데이터 허브를 목표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 세계 국제 데이터 트래픽의 95% 이상을 담당하는 해저케이블이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KT는 국내 해저케이블 인프라의 상당 부분을 운영하며 초연결 시대의 안정적인 데이터 연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KT는 1980년 국내 최초의 국제 해저케이블인 한일 간 JKC 개통을 시작으로, 현재 아시아 3개, 북미 2개 등 총 5개의 해저케이블 시스템을 운용 중입니다. 이는 국내에서 운용 중인 9개 해저케이블의 절반 이상에 해당합니다. 특히 부산과 거제에 해저케이블 육양국을 이원화하여 운영하며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2000년 이후 국내 해역에서 해저케이블 장애 발생 건수는 0건을 기록했습니다. KT는 재난 상황에서도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하는 ISO 22301과 보안 관리 체계를 인정받는 ISO 27001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국제 트래픽은 향후 5년 내 4~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KT는 2029년까지 국제 백본망을 현재 대비 약 5배 수준으로 확대하고, 부산과 거제 외 제3 지역에 육양국 구축을 추진하며 아시아 데이터 허브로서의 주도권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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