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용산문화재단

#삼각G7

#삼각지

용산문화재단, 첫 기획전 '삼각G7: 시작의 자리' 13일 개막…용산 삼각지 화랑거리, 현대예술과 만나다

logo

뉴스보이

2026.05.13. 15:24

용산문화재단, 첫 기획전 '삼각G7: 시작의 자리' 13일 개막…용산 삼각지 화랑거리, 현대예술과 만나다

간단 요약

5월 13일부터 7월 12일까지 용산문화재단 1층 팝업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회화, 사진 등 중견작가 7인의 작품 26점을 통해 삼각지의 미술 흐름을 재조명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용산문화재단이 첫 기획전시 '삼각G7: 시작의 자리'를 5월 13일부터 7월 12일까지 용산문화재단 1층 팝업홀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과거 삼각지 화랑거리를 중심으로 형성된 한국 미술의 흐름을 현대예술의 시선으로 재조명하며, 회화, 사진, 설치미술 분야의 중견작가 7인이 참여하여 총 26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전시명 '삼각G7'은 삼각지와 참여 작가 7인을 상징적으로 결합한 명칭입니다. 임상우 용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개막식에서 누구나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람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가능하며,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7:38 기준
1
31분전
[속보] 민주당,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에 6선 조정식 선출…부의장 후보 남인순
2
1시간전
[속보] 코스피, 하루만에 상승전환하며 또 사상 최고치 7844 마감
3
4시간전
[속보] 트럼프 "중국 개방 요구할 것"…젠슨황·머스크 등 기업인 동행
4
8시간전
[속보] 4월 취업자 7.4만명 증가, 16개월 만에 최소폭…고용률 하락
5
9시간전
[속보] 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