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7위

#최태원

#노소영

#SK그룹

#아트센터 나비

#재산분할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첫 조정 불발, 추가 기일

logo

뉴스보이

2026.05.13. 11:54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첫 조정 불발, 추가 기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1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이 합의 없이 종료됨
2
서울고법 가사1부는 최 회장이 출석할 수 있는 날을 다시 잡아 두 번째 조정기일을 열기로 결정함
3
이날 조정기일에는 노 관장만 직접 출석했으며, 최 회장은 대리인단만 참석함
4
조정은 약 1시간 만에 종료되었으며, 양측은 분할 대상 재산 범위와 노 관장의 기여도 등을 논의함
5
재판부는 사건이 오래된 만큼 가급적 이른 시일 내 결론을 내리겠다는 입장을 양측에 전달한 바 있음
최태원·노소영 이혼 소송, 왜 장기화되고 있나?
down
이혼 소송의 시작과 1심, 2심 판결은?
down
대법원 파기환송의 핵심 쟁점은?
down
SK 주식 가치 변동이 재산분할에 미치는 영향은?
leftTalking
이혼 소송의 시작과 1심, 2심 판결은?
rightTalking
최태원 회장은 2015년 혼외자 존재를 공개하며 노소영 관장과의 이혼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후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으나 결렬되어 2018년 2월 정식 소송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노 관장은 2019년 12월 이혼에 응하겠다며 맞소송을 제기했습니다.
1심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위자료 1억 원과 재산분할금 665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그러나 2심은 위자료 20억 원과 재산분할금 1조 3,808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하며 분할액을 대폭 늘렸습니다.
leftTalking
대법원 파기환송의 핵심 쟁점은?
rightTalking
대법원은 2심이 인정한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300억 원이 불법 자금인 만큼, 이 돈이 SK에 유입되었더라도 재산분할에서 노 관장의 기여로 참작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재산분할 부분을 다시 심리하라며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파기환송심의 주요 쟁점은 최 회장 보유 SK 주식을 재산분할 대상으로 볼 수 있는지, 그리고 노 관장의 재산 형성 기여도를 어느 정도로 인정할지에 대한 것입니다. 위자료 20억 원은 대법원에서 확정되었습니다.
leftTalking
SK 주식 가치 변동이 재산분할에 미치는 영향은?
rightTalking
최근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등하면서 재산분할 대상 재산의 가치 산정 시점이 중요한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재산분할 대상 재산의 가치는 보통 사실심 변론이 끝나는 시점을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기준 시점을 이번 파기환송심으로 볼지, 항소심 변론이 끝난 2024년 4월로 볼지에 따라 분할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양측이 조정에서 합의하지 못하면 재판부 판단으로 최종 결정됩니다.

#최태원

#노소영

#SK그룹

#아트센터 나비

#재산분할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36개의 댓글
best 1
2026.5.12 21:14
최태원이가 이 시대에 미친 영향이 대단하다... 성과금 문제도 만들고 바람나 조강지처도 대놓고 버리고.. 재벌이면 이래도 돼? 돈 많고 영향력있으면 그만큼 신중해야지.. 무슨 시종 잡배도 아니고..
thumb-up
195
thumb-down
9
best 2
2026.5.12 21:50
노소영화이팅 절대물러서지마셈 최태원 너무뻔뻔하다 그내연녀 불륜녀주제에 사생아까지데리고영상으로 공개하는 파렴치 최태원이그러라고 시컸겠지 자식들 보기부끄럽지도않나
thumb-up
125
thumb-down
5
best 3
2026.5.12 21:50
노관장 응원한다
thumb-up
60
thumb-down
2
KBS
29개의 댓글
best 1
2026.5.13 04:16
노태우가 한국통신 넘겨줘서 비디오테이프 만들던 선경이 지금의 sk가 됐는데 인간적으로 좀 줘라
thumb-up
73
thumb-down
4
best 2
2026.5.13 04:14
테이프 교복 팔던 회사 장인이 키워졌는데 50%는 내나야지
thumb-up
32
thumb-down
2
best 3
2026.5.13 04:29
최태원이 죽으면 지금 새부인이 상속세 한푼 안내고 다 물려받는거야. 그럼 SK는 새부인과 양녀차지가 되겠지. 그녀들이 SK성장에 기여한게 뭐야? 이방원이 왜 이성계를 쳤는지 알것 같다.
thumb-up
28
thumb-down
0
한겨레
26개의 댓글
best 1
2026.5.13 03:15
전국민 다들아는 SK 절반의 권리는 노소영관장에게 있다.
thumb-up
34
thumb-down
2
best 2
2026.5.13 03:29
대한민국 이혼 역사상 가장 많은 위자료 받아야 마땅..
thumb-up
18
thumb-down
1
best 3
2026.5.13 04:05
내연녀한테 50억은 껌이니 제대로 재산분할해줘야지. SK가 대통령집안이랑 연이 없었음 컸겠냐 진작에 망했지
thumb-up
14
thumb-down
1
속보
오늘 08:48 기준
1
1시간전
[속보] 민주당,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에 6선 조정식 선출…부의장 후보 남인순
2
2시간전
[속보] 코스피, 하루만에 상승전환하며 또 사상 최고치 7844 마감
3
5시간전
[속보] 트럼프 "중국 개방 요구할 것"…젠슨황·머스크 등 기업인 동행
4
9시간전
[속보] 4월 취업자 7.4만명 증가, 16개월 만에 최소폭…고용률 하락
5
11시간전
[속보] 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