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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 30곳으로 확대…도시 관문 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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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3. 15:42

부산시,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 30곳으로 확대…도시 관문 등 운영

간단 요약

기존 18곳에서 이달 중 구·군별 1곳 이상 추가 지정 후 다음 달부터 총 30곳이 운영됩니다.

상업용·공공기관 현수막 설치 제한 및 허가 없는 현수막은 즉시 철거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가 도시 미관 개선과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를 총 30곳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이는 시민과 관광객의 통행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됩니다. 부산시는 이달 중 구·군별로 1곳 이상을 추가 지정하여 홍보와 계도를 진행한 뒤, 다음 달부터 모든 30곳에서 청정거리를 확대합니다. 현재 광안리 해변로, 해운대·송정해수욕장 등 18곳이 청정거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청정거리 구간에서는 상업용 현수막은 물론 공공기관 현수막 설치도 제한됩니다. 허가 없이 설치된 현수막은 무관용 원칙에 따라 즉시 철거됩니다. 실제로 청정거리 지정 이후 정비 건수는 지난해 10월 425건에서 같은 해 12월 251건으로 감소했습니다. 문정주 부산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부산시 전역에 올바른 광고 문화가 뿌리내리도록 시민, 정당, 관계 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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