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는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 참여 기관으로 전국 28개 청년센터를 최종 선정하고 지역 맞춤형 청년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이 주최하고 중앙청년지원센터가 주관하며, 각 지역 청년센터가 지역 환경과 수요에 맞춰 사업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방식입니다. 전국 56개 센터가 신청하여 수도권 8개소, 영남권 10개소, 호남·제주권 5개소, 강원·충청권 5개소 등 총 28개소가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기관에는 프로그램 실행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최대 2,5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됩니다. 특히 지자체와 광역청년지원센터가 예산을 공동 부담하는 사업에는 가산점이 부여되어 지역사회 협력 모델 구축을 유도했습니다.
사업 분야는 복지·문화 분야 비중이 가장 높으며, 교육, 일자리, 참여·권리 분야 프로그램도 포함됩니다. 고립·은둔 청년 지원, 로컬 기반 창업, AI 활용 교육 등 지역 정착과 생활 기반 형성에 중점을 둔 맞춤형 사업이 다수 선정되었습니다.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은 선정된 청년센터들이 지역 청년과 함께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년들의 자립과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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