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ESG

#탄소중립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세계 ESG 상위 10% 기업 입증

logo

뉴스보이

2026.05.13. 16:58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세계 ESG 상위 10% 기업 입증

간단 요약

셀트리온은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개 기업 중 ESG 평가 상위 10%에 속합니다.

셀트리온은 탄소중립 로드맵 추진, 일자리 창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 중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셀트리온이 글로벌 ESG 평가 지표인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 BIC) 월드 지수’에 2년 연속 편입되었습니다. 이는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개 기업 중 ESG 평가 상위 10% 기업만 포함되는 지수입니다. DJ BIC는 S P 글로벌이 매년 전 세계 1만20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업지속가능성평가(CSA)를 바탕으로 산출됩니다. 셀트리온은 올해 DJ BIC 월드, 아시아퍼시픽, 코리아 등 3개 지수에 모두 편입되었습니다. 셀트리온은 환경 분야에서 ‘2045 탄소중립 로드맵’을 기반으로 온실가스 감축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회 분야에서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활동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배구조 분야에서는 지난달 약 1조8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마쳤습니다. 최근 매입한 약 1000억원 규모 자사주도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7개의 댓글
best 1
2026.5.13 04:40
주주들 등쳐먹고 지들 배만 불리는 회사 - 주가 관리좀 해라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5.13 05:52
주주들 피말려죽이는 회사 1위. 코스피 8천인데 거꾸로 주가 폭락하는 잡주중 1위.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5.13 04:47
주가조작 잘하고 있나 이제 좀 올려야지
thumb-up
1
thumb-down
0
뉴스1
2개의 댓글
best 1
2026.5.13 05:04
주가꼬라지하고는참 ᆢ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5.13 04:08
오늘은 또 삼성증권이 오지랖이네... 내일 낮은 가격에 또매도? 웃기는 놈들
thumb-up
0
thumb-down
0
아이뉴스24
1개의 댓글
best 1
2026.5.13 06:29
그럼뭐해 주가는 5년간 개차반인데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9:24 기준
1
2시간전
[속보] 민주당,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에 6선 조정식 선출…부의장 후보 남인순
2
2시간전
[속보] 코스피, 하루만에 상승전환하며 또 사상 최고치 7844 마감
3
5시간전
[속보] 트럼프 "중국 개방 요구할 것"…젠슨황·머스크 등 기업인 동행
4
10시간전
[속보] 4월 취업자 7.4만명 증가, 16개월 만에 최소폭…고용률 하락
5
11시간전
[속보] 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